0~36개월 치아 관리 완전 가이드 - 첫 이 나기부터 양치질 습관 892일 실전 로드맵
⚠️ 이 글은 치과 진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. 발달심리 전공 엄마가 두 아이의 치아 관리 경험(2020~2025년, 892일)을 대한소아치과학회 가이드라인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. 첫 이 나는 시기, 월령별 양치질 방법, 충치 예방 전략, 불소 사용 가이드, 첫 치과 방문 타이밍, 첫째 때 실패한 4가지를 담았습니다. 치아 문제 발생 시 반드시 소아치과 전문의와 상담하십시오. 첫째는 만 3세에 충치 4개였고, 둘째는 0개다 2022년 11월 3일, 첫째(당시 생후 36개월, 만 3세)의 첫 치과 검진이었습니다. 치과의사가 첫째 입을 들여다봤습니다. 표정이 굳었습니다. "충치가 4개 있네요. 앞니 2개, 어금니 2개. 치료해야 합니다." 저는 충격받았습니다. "어떻게?" 의사가 물었습니다. "양치질 하루 몇 번 하세요?" "하루 1번... 저녁에만..." "잠들기 전에 우유나 주스 먹나요?" "네, 자기 전에 우유 한 컵..." 의사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. "그게 원인입니다. 잠들기 전 우유는 충치의 주범이에요." 저는 몰랐습니다. 자기 전 우유가 문제인 줄. 양치질도 하루 1번이면 충분한 줄 알았습니다. 아니었습니다. 첫째는 충치 치료를 받았습니다. 4개 다. 레진 충전. 첫째가 울었습니다. 무서워했습니다. 저는 자책했습니다. "내가 제대로 안 닦아줘서..." 치과의사가 말했습니다. "유치 충치는 예방이 전부예요. 양치질 하루 2~3번, 특히 자기 전 필수. 잠들기 전 음식·음료 금지. 불소 치약 사용. 이것만 지켜도 충치 90% 예방됩니다." 둘째는 달랐습니다. 2023년 2월 15일(출생), 저는 다짐했습니다. "이번엔 절대 충치 안 만들자." 첫 이가 나기 전(생후 4개월)부터 준비했습니다. 거즈로 잇몸 닦기. 생후 6개월(첫 이), 실리콘 칫솔로 양치질 시작. ...